지란특공평화회관 '자살특공대' 전시물

2014. 2. 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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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교도=연합뉴스)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 '지란(知覽)특공평화회관'이 태평양전쟁 말기 가미카제(神風) 자살특공대로 동원됐던 대원들의 유서 등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신청한다고 일본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사진은 특공대의 유서 등을 보여주는 터치형 단말기 등 지란특공평화회관에 있는 전시물. 2008년 7월 25일 촬영 사진. 2014.2.4 < < 국제뉴스부 기사 참고 > >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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