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영구머리 했는데 미소년 같아..'귀요미'

2014. 2. 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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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사라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영구 머리를 했는데도 귀여운 모습으로 셀카 사진을 찍었다.

김지민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늦게 들어가서 엄마한테 머리 쥐어 뜯겼어요.. '땜통'.. 생겼다.. 그래도 구렛나루는 맘에 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짧은 머리 가발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구처럼 머리 한 쪽이 비어 있어 코믹한 모습인데, 김지민의 동그란 눈과 표정은 귀엽다.

이를 본 네티즌은 "김지민, 땜방 있어도 귀엽다", "김지민, 눈망울 초롱초롱", "김지민, 표정 따라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뿜 엔터테인먼트' 등의 코너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sara326@osen.co.kr

< 사진 > 김지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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