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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핫팬츠 각선미, 모델 뺨치는 몸매

뉴스엔 2014. 2. 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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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모델 못지 않은 몸매를 과시했다.

2월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25)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이날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피자 전문점을 찾았다. 리한나는 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마친 뒤 홀로 자리를 떴으며 자신을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는 파파라치에 무표정으로 일관했다.

리한나는 복부가 살짝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꽃무늬 핫팬츠, 재킷 등을 매치한 패션으로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 미국 출신 래퍼 크리스 브라운(24)과 결별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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