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선보인 야노시호 '화보' 모아보니..
2014. 1. 30. 23:48

은밀하게 위대하게 선보인 야노시호의 섹시 포즈가 화제를 폭발시키고 있다.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KBS2 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추사랑 양과의 애틋한 시간을 보내는 등 한국 안방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특히 173㎝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의 야노시호는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해 패션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가녀린 몸매에도 볼륨있는 몸매로 유명 속옷 모델로 인기를 끌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7년 소개를 통해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에는 딸 추사랑을 얻었다. 최근에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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