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풋살, 구자명 활약으로 'D팀 결승 진출'

2014. 1. 30. 20: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육대' 구자명의 맹활약 속 D팀이 풋살 결승전에 진출했다.

30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풋살 경기가 진행됐다.

A팀과 D팀의 맞대결은 빠른 속도로 이뤄졌다. 엑소 루한은 전반전 시작 2분 만에 선취골을 넣었다.

D팀은 A팀에 끌려가는 듯 했다. 하지만 D팀 주장 구자명이 동점골을 넣고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 민호가 추가골을 넣었지만 구자명의 골과 슬옹의 역전골, 바로의 쐐기골이 더해져 5대 3으로 D팀이 승리했다.

결국 윤두준이 이끄는 B팀과 구자명이 이끄는 D팀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날 '아육대'에는 엑소, 인피니트, 비스트, 2AM, B1A4,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달샤벳,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레이디스 코드, 샤이니, 틴탑, 테이스티, 서프라이즈, 블락비, 방탄소년단, 구자명, 루나플라이, 에릭 남, 션리, B.A.P, 노지훈, 엠아이비 등 아이돌 스타 230여명이 참가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