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레이디 강윤, 더는 못 참아~

2014. 1. 30. 08: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안무와 가사가 돋보이는 'B형여자'로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블레이디(Blady)가 설을 맞이해 새해인사와 함께 계곡물 입수 공약을 지켰다.

그룹 블레이디(예지, 코코, 강윤, 티나, 수진)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경기도 모처의 한 계곡에서 한복을 입고 팬들을 향해 새해 인사와 포부를 전했다. 이어 '입수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의상을 갈아입은 후 차가운 겨울 계곡물에 뛰어들며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의 출연 선배들과 입수 배틀을 하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