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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이영하 박찬숙 가상 재혼 부부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2014. 1. 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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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박찬숙'

이영하 박찬숙이 '님과 함께'를 통해 가상 재혼 부부가 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7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이하 '님과 함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님과 함께'는 실제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 된 연예인 또는 명사가 함께 재혼 생활을 해 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임현식 박원숙, 이영하 박찬숙이 재혼 부부로 출연한다.

이날 이영하는 "이미숙 씨나 유지인 씨, 또는 첼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 같은 뮤지션과 함께할 줄 알았는데 박찬숙 씨를 만나게 돼 놀랐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녹화를 진행하며 박찬숙 씨에게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예능이지만 진실에 가깝게 즐겁게 녹화하고 있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이영하는 "이혼하면서 느꼈던 것, 결혼 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결혼 생활을 해 나갈 지, 새로운 사람을 통해 찾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님과 함께' 이영하 박찬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하 박찬숙, 가상 재혼 부부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 "이영하 박찬숙, 볼수록 어울리는 커플" "이영하 박찬숙,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하 박찬숙이 출연하는 리얼 재혼프로그램 '님과 함께'는 2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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