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케이윌 포옹 어땠길래 "얼마나 좋았으면 풀썩"
뉴스엔 2014. 1. 26. 14:47

안소미 케이윌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안소미 케이윌은 만남을 가졌다.
이날 안소미와 함께 시상자로 나선 송필근은 R&B 발라드 부문을 수상하게 된 케이윌을 "이 분은 안소미가 평소 가장 좋아하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안소미는 화들짝 놀랐고 케이윌은 무대에 올라오자마자 안소미에게 포옹을 해 그녀를 당황케 했다.
이후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안소미는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윌 박력있네", "혹시 연인관계?", "안소미 케이윌 좋다고 하더니.. 정말 좋은가보다", "케이윌 부럽다", "둘이 잘 어울리네", "안소미 얼마나 좋았으면..", "케이윌 또 '개콘'에 나와야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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