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저스틴비버 근황, 미성년자 출입금지 클럽 포착

저스틴 비버가 미성년자 출입금지 클럽에서 포착됐다.
1월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은퇴 선언으로 관심을 모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19)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새벽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 위치한 한 나이트클럽을 찾았다. 저스틴 비버는 21세 이하의 출입이 금지된 이 클럽에서 약 75,000달러(한화 약 8,000만원)를 지출했으며 2명의 보디가드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해 12월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식적으로 은퇴한다"며 "미디어는 나에 대한 무수한 이야길 해왔다. 그들은 많은 거짓말과 함께 내가 실패하기를 바랐다. 하지만 난 여전히 남아 있고 팬들은 내 삶이나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이같은 저스틴 비버의 은퇴 선언에 대해 일각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쇼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 저스틴 비버 소속사 관계자는 "저스틴 비버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언론들의 공격적인 루머 보도에 매우 혼란스러워했다. 저스틴 비버는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고자 했다"며 "그는 트위터에 글을 남긴 뒤 20분 만에 후회했다"며 "저스틴 비버는 늘 팬들에게 고마워하고 있다"며 "그는 자신이 말한 은퇴라는 단어에 대해 우려하는 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의 우발적인 행동이 가져온 결과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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