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비키니입고 남편과 조깅 포착 '탄력넘치는 몸매'

뉴스엔 2014. 1. 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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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비키니를 입고 조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남편인 배우이자 주얼리 디자이너 애덤 셜먼(32)과 함께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겼다.

이 매체는 "앤 해서웨이가 하와이 카우아이 해변에서 화이트 톱 비키니와 요가 바지를 입고 조깅을 즐겼다"며 "단발 머리의 귀여운 여배우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999년 드라마 '겟 리얼(Get Real)'로 데뷔한 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9월29일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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