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가슴성형 고백하며 "더 크게 하고 싶었다"

2014. 1. 2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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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이 완벽 몸매를 뽐냈다.

지난 20일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한 임지연은 수영 실력과 함께 50대라곤 믿기지 않는 우월 몸매를 뽐냈다.

임지연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에 대해 "내 신체 사이즈는 34-24-24로, 가슴은 의학적 도움을 받았다"며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라고 말해 일순 스튜디오를 정적에 빠뜨렸다.

이어 임지연은 "사실 가슴을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고 덧붙여 정적에 빠진 녹화장을 다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혼자 사는 여자, 자주 챙겨 봐야지", "임지연, 정말 나이가 믿기질 않네", "임지연, '혼자 사는 여자'라서 솔직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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