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하재숙 귀요미 인증샷, 자매야 남매야

뉴스엔 2014. 1. 20. 17: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나래 기자]

박한별 하재숙이 귀여운 남매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하재숙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월 20일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연출 조영광/이하 '잘딸')에 함께 출연 중인 하재숙과 박한별의 셀프샷을 공개했다.극중 남매 설정으로 나오고 있는 두 여배우는 현장에서도 뗄레야 뗄 수 없는 절친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날리며 한껏 다정함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에서는 남장여자로 분한 박한별이 중절모 캐릭터를 하고, 아스퍼거 증후군을 연기하고 있는 하재숙은 블링블링한 핀을 좋아하는 컨셉을 잡아 머리핀을 얹어 '잘딸'의 팬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으로 자신을 표출해내는 하재숙, 그녀와 함께 환상적인 호흡으로 친남매 못지않은 연기호흡을 보이고 있는 박한별은 평일 오후 7시 20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가족액터스 제공)

이나래 nalea@

▶ 에이미, 친구에 "죽고싶다" 문자..경찰 긴급출동 ▶ '男아이돌과 잠자리 의혹' 30대 女가수, 터질듯한 글래머몸매 ▶ 톱 아나운서 성폭행 의혹, 피해자 1천명 '연예계 대충격' ▶ '민망 손 브래지어' 미녀모델, 스태프 손에 가슴 맡긴채.. ▶ 오승은 남편 비화 "임신 8개월까지 숨겼다" 충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