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배우 나루미 리코, 보름만에 열애설 2번? 동침데이트 발각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일본 여배우 나루미 리코의 동침데이트가 발각됐다.
1월 17일 일본 현지 유명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여배우 나루미 리코(21)와 모델 야마시타 쇼헤이(23)의 동침데이트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루미 리코와 야마시타 쇼헤이는 최근 나루미 리코의 자택 맨션에서 밤을 보낸 뒤 다음 날 아침 함께 집을 나섰다. 이후 함께 도쿄 시내의 맛집으로 유명한 카레 식당에서 함께 아침 식사를 즐겼다. '프라이데이'는 동침 데이트 후 식사 중인 두 사람의 사진을 보도했다.
나루미 리코는 2014년 1월 초 10살 연상의 배우 아야노 고(31)와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다 포착,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직 아야노 고와의 열애설이 다 가라앉기도 전인 1월 17일, 보름 만에 또 다른 스타와 동침데이트가 보도되면서 열도는 발칵 뒤집혔다.
이와 관련 나루미 리코 소속사 측에서는 "사이 좋은 친구 중 한 사람이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루미 리코는 일본 내에서도 주목받는 20대 여배우다. 2005년,13살의 나이로 드라마 '루리의 섬' 첫 주연을 맡았으며 이후 영화 '신동',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 등의 주연을 줄줄이 꿰차며 아역배우로서 승승장구했다. 또 드라마 '1리터의 눈물', '허니와 클로버', '피어라 꽃아' 등 인기작에 연달아 출연했다. 또 2012년에는 NHK 대하드라마 '타이라노 기요모리'에 출연하면서 청춘스타를 넘어 배우로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사진=영화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스틸컷)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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