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로열 파이럿츠 컴백에 女스타 응원 릴레이

2014. 1. 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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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락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컴백에 여성 스타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로열 파이럿츠는 지난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을 발매했다. 이에 배우 강예빈, 에프엑스 루나, 스피카 박나래 등이 SNS를 통해 열혈 응원에 나섰다.

루나는 "여러분 홍보 부탁드려요"라는 짧지만 강한 글과 함께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와 신나는 드럼 그루브가 잘 어우러진 경쾌한 알앤비 록 스타일의 곡으로 젊은 세대들의 거침없고 솔직한 사랑을 그린 가사와 리드보컬 문의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독특한 음색이 인상적이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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