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 난동 오보.. 소속사 "부정적 여론 형성 될까 걱정"
2014. 1. 15. 17:05

"최철호 난동은 오보"
최철호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술에 취해 최철호가 일방적으로 난동을 피웠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철호는 지난 14일 새벽 술을 마신 후 술집 문을 열고 귀가하려는데 문 바로 앞에 차량과 접촉해 상처를 냈다고 한다. 이에 화가 난 차주가 말다툼이 일어났다는 것.
차주는 상황 해결을 위해 경찰을 불렀고 최철호는 경찰서에서 원만하게 합의를 한 뒤 파손 비용을 모두 물어주고 상황은 종료됐다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고, 합의를 마쳤는데, 기사로 나와 당황스럽다. 차기작에 대해서도 이야기 중이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며 최철호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될까 걱정했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2010년 MBC '동이' 촬영 도중 한 여성출연자를 폭행한 물의를 빚고 2년 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온라인 뉴스팀사진=드라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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