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매니저 모바일 2014', 베스티 해령 홍보 모델로 발탁
2014. 1. 15. 15:49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 클럽 매니저 모바일 2014(이하 FCMM 2014)'의 홍보 모델로 4인조 걸그룹 베스티(BESTie) 멤버 중 한명인 해령을 영입했다.
홍보 모델로 발탁된 해령은 베스티 활동 외에도 CF 및 tvN의 인기 프로 코미디 빅리그 MC, 영화 '아들의 여자' '사사건건' '황산벌'을 비롯해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등에서도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발산한고 있다.

해령은 'FCMM 2014'의 모델로서 게임성을 널리 홍보하는데 폭넓게 활동할 예정. 게임에 필요한 기초 가이드부터 구단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조언을 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매니저로도 활동을 하게 되는 만큼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해령의 다양한 모습을 접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의 관계자는 "게임의 전체적인 볼륨을 끌어 올리기 위한 차원에서 홍보 모델을 찾아 왔으며, 남성 팬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해령을 기용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축구 게임이 갖추고 있는 매력을 전달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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