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 '전지현 머릿결 원한다면 바로 이거'

2014. 1. 13. 10: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피상태에 따른 관리법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법'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두피가 건강해야 탈모, 비듬 등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자신의 두피 상태를 잘 파악한다면 관리도 더 쉬워진다.

지성 두피는 청결이 중요하다. 지성전용 샴푸와 린스를 쓰고 세심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일과가 끝난 저녁에 깨끗하게 두피를 씻어주고 머리를 잘 말려야 한다. 젖은 상태로 잠이 들면 비듬이 생기게 된다. 지성 두피의 비듬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부분 탈모가 일어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성 두피의 경우 자극적인 케어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스케일링을 받고 트리트먼트를 통해 꾸준히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건성 두피는 비듬을 없애려면 규칙적인 샴푸가 중요하다. 손상된 모발일 경우 기본 케어 후 일주일에 1~2회 정도 헤어 앰플이나 트리트먼트로 관리해야 한다.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바르면 건강에 도움이 되며, 손상된 머리카락은 조금씩 잘라내야 한다. 특히 파마나 염색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좋다.

/디지털미디어부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