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토끼귀, 뒷모습도 예뻐
2014. 1. 11. 14:20

남규리가 토끼귀를 착용한 채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키토. have a nice day"라는 글과 함께 토끼귀 머리띠를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뒷모습을 보인 남규리는 민낯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한 동안 미녀임을 증명했다.
남규리 토끼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남규리 토끼귀 진십대 소녀 같아", "남규리 토끼귀, 사랑스럽게 귀엽네", "남규리 토끼귀 안아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