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블랙 오승아, 19금 노출에 풍만한 가슴라인 드러내
2014. 1. 10. 07:54

'레인보우 오승아 노출'
레인보우 4인조 유닛 레인보우 블랙의 멤버 오승아가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오승아는 공식 유투브채널을 통해 공개된 '전신스캔' 영상을 시작으로 베일을 벗었다.
오승아는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역대급 노출에 나설 전망이다. 영상 속 오승아는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고 탄탄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팀 내 숨은 '글래머 여신'이라는 호칭에 맞게 풍만한 가슴라인과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어싿.
한편 레인보우 블랙의 멤버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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