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허세글 또 발견..'김수현이 사는 목적'은?

이슈팀 김유진 기자 입력 2014. 1. 8. 09:25 수정 2014. 1. 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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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김유진기자]

김수현 싸이월드 허세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배우 김수현의 여자친구 조건 글이 화제가 된 가운데 새로운 허세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김수현이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작성한 '김수현이 사는 목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 캡처된 이미지를 보면 과거 김수현은 "무식한 건 진짜 편한 것인데 왜 하필 '조금' 알게 돼서 이 고생을 하는지... 연기나 노래, 사랑이나 섹스, 사람 앞에서, 사람과 같이, 내가 살고 있는 목적은…돈과 명예와 여자인가"라고 적었다.

또 "나는 현실적인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없어지고 싶지 않고 잊혀지고 싶지 않고 그런데 별로 기억되고 싶지도…않고. 이때까지 내가 가장 많이 느끼고 내뱉어온 가장 현실적인 대사는…'집에 어떻게 가지?'"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김수현 허세글, 장근석이 울고가겠네", "김수현 허세글, 팬이라면 다 알고 있는 흑역사지", "김수현 흑역사, 왜 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이슈팀 김유진기자 yo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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