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사무차장에 김헌정 변호사

박성규기자 2014. 1. 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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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7일 재판관회의 의결을 거쳐 김헌정(56·사진) 변호사를 사무차장에 임명했다. 김 신임 사무차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90년 검사로 임용돼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검사,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부장검사, 법무부 관찰과장, 법무부 보호과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장, 창원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장 등을 지내고 2009년 8월 퇴임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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