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화상경마장 입점 반대 기자회견
2014. 1. 7. 13:32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성심여자중고등학교 앞에 모인 용산구화상도박경마장입점저지주민대책위 등 시민단체 회원들과 성심여중고 관계자, 용산구 주민들이 학교 주변 화상 경마장 입점 반대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용산 화상경마장은 이곳 학교에서 230여 미터 거리인 원효로 전자랜드 옆 18층 건물로 이전할 계획이다. 2014.1.7
hama@yna.co.kr
☞ 당국 '신용카드 영수증' 정보 유출 차단 나서 ☞ < 이특 부친상·조부모상에 동료 애도 이어져 > ☞ 금융소득 年4천만원 초과 5만6천명…1년새 5천명 늘어 ☞ 호날두 멀티골…"에우제비우 영전에 바치는 골" ☞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8.3조원 '어닝쇼크'(종합) ▶연합뉴스앱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사고피해 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 연합뉴스
- GD가 입은 티셔츠에 '흑인 비하' 문구 논란…소속사 사과 | 연합뉴스
-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지난달 합류 | 연합뉴스
- 배우 故김수미 남편 별세…서효림 시부상 | 연합뉴스
- 울산 전처 살해범, 접근금지 위반 구치소 유치 '고위험 가해자'(종합) | 연합뉴스
- 조카 몸에 불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 연합뉴스
- 금목걸이 훔치고 의심 피하려 직접 신고…방문요양보호사 검거 | 연합뉴스
- 우주서 빚은 사케, 한 병 10억원에 팔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