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즈티 서든어택]퍼제, 김두리의 세이브에 힘입어 첫 승 신고(일반부 1경기)

2014. 1. 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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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김두리에게 결정적인 세이브 내주며 아쉬움 남겨

1세트 승리의 주역 '김두리'◆ 퓨즈티 넥슨 서든어택 윈터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 1회차▶ 일반부 퍼스트제너레이션 1 vs 0 윈윈

1경기 제5보급창고 퍼스트제너레이션 6 vs 4 윈윈

퍼스트제너레이션(이하 퍼제)이 6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퓨즈티 넥슨 서든어택 윈터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4강 1회차 1경기에서 윈윈과 접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

전반전 1,2라운드 퍼제는 그 동안 축적해둔 대회 경험을 살려 윈윈을 당황케했다. 특히, 스모그를 활용해 깔끔하게 B지역을 뚫어낸 데 이어 투척무기를 통해 수적 유리함을 놓치지 않으며 경기를 이끌었다.

윈윈은 전반전 3라운드 윤성원의 날카로운 샷이 살아나며 집중력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어진 4라운드까지 킬을 주고 받는 접전 끝에 윈윈이 수비에 성공해내며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전반전 5라운드 퍼제는 김지웅이 1:1 세이브를 성공해내며 끝내 전반전을 앞선 채 마무리했다.

후반전에 돌입한 윈윈은 1,2라운드 과감한 공격 패턴을 선보이며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이어진 3라운드 퍼제는 김두리가 극적인 1:3 세이브를 성공시키며 윈윈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5라운드 퍼제는 석준호의 마무리와 함께 소중한 선취점을 가져갔다.

강병호 기자 allstarforc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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