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이펙트' 비, 흑인 여성과 농도 짙은 키스신 '후끈'
이현희 기자 2014. 1. 3. 07:34

[TV리포트=이현희 기자] 가수 비와 흑인 여성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레인 이펙트'에는 비의 새 앨범 준비 작업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추운 날씨에도 6개월의 연습을 거친 'LA SONG'의 안무를 멋지게 소화했다. 이어진 키스신, 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뮤직비디오 감독은 "이렇게 약간 (입이) 떠 있는 게 보이니까 그냥 이렇게 아예"라며 직접 키스 시범을 보였다. 이후 비와 흑인 여성은 농도 짙은 키스신을 완성했다.
한편, 비가 사부 박진영처럼 비닐 의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현희 기자 lhh0707@tvreport.co.kr/ 사진=Mnet '레인 이펙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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