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혜리·민아·소진 '시스루에 망사스타킹'..아찔

[OSEN=강서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 혜리, 민아, 소진이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부터 매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곡 '섬씽' 뮤비 티저 이미지를 한 장씩 선보였다. 멤버들의 이미지는 그간의 모습에 비해 과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들의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 섹시함이 더욱 돋보인다. 가장 먼저 오픈된 소진의 사진은 고품격 섹시미를 확인할 수 있다. 소진이 전신 시스루 레깅스를 입고 누워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걸스데이의 막내 혜리는 크롭톱에 핫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스타킹을 신고 몽환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가 파격적이다.
민아 또한 핫팬츠에 크롭톱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채 카메라를 응시해 묘한 섹시미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유라가 가상 수위가 센 모습으로 나타났다. 유라는 보디 슈트에 망사스타킹, 가슴부터 배까지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노출을 감행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일 컴백 쇼케이스와 함께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kangsj@osen.co.kr
<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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