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대장금' 금영이 폭풍성장..탄탄한 허벅지에 "스타킹 찢어졌나?"
조선닷컴 2013. 12. 30. 18:13

이세영, '대장금' 금영이 폭풍성장…탄탄한 허벅지에 "스타킹 찢어졌나?"
배우 이세영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30일 오전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피끓는 청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세영을 비롯해 이종석, 박보영, 라미란, 김희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파란색 계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4년 MBC '대장금'에서 어린 금영 역을 맡아 똑부러진 연기를 선보였던 이세영은 이날 폭풍성장한 미모를 뽐냈다.
피끓는청춘 이세영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영, 예쁘네", "이세영 정말 폭풍성장했네", "이세영, 청순미모에 반전 몸매 대박", "이세영 미모, 대장금 금영이가 이렇게" "이세영, 그런데 스타킹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로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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