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휘성과 손잡고 1년 만에 컴백..내년 1월 6일 발표

김예나 2013. 12. 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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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에일리가 선배 휘성의 도움을 받아 1년 만에 컴백한다.

30일 에일리 소속사 측은 "2012년 최고의 히트곡 'Heaven'을 탄생시킨 에일리와 휘성이 다시 뭉쳤다. 내년 1월 6일, 프로듀서 휘성과 작곡가 문하 작곡, 휘성 작사의 '노래가 늘었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의 신곡 '노래가 늘었어'는 웅장한 편곡과 에일리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락발라드 장르. 에일리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보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일리와 휘성은 'Heaven'으로 아이돌그룹의 음악이 주를 이루던 음원차트에서 신인 여자 솔로가수에도 3개월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2012년 각종 시상식을 휩쓰는 등 두 사람의 시너지를 톡톡히 보여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노래가 늘었어' 발표에 앞서 1월 4일 관련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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