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욕설연기, 김남길도 당황한 첫대사 "어디서 실실 쪼개냐"

뉴스엔 2013. 12. 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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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욕설연기 첫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설리 욕설연기 첫촬영 뒷이야기가 1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손예진 김남길 유해진 설리 인터뷰가 방송됐다. 설리는 선배 배우들과의 촬영 소감을 묻자 "첫 촬영에서 김남길에게 욕설연기를 하는 장면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이 설리 욕설연기 첫촬영을 기억하지 못하자 설리는 즉석에서 욕설연기 시범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리는 욕설연기 후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리포터 김엔젤라는 "욕설연기를 감칠맛 나게 잘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리 욕설연기 시범에 네티즌들은 "설리 욕설연기 완전 찰지네" "설리 욕설연기도 수준급" "해적 궁금해 빨리 보고싶다. 설리 욕설연기 기대 중" "설리 욕설연기 시범에 손예진 어쩌나" "설리 욕설연기 진짜 연기신동 느낌" "설리 욕설연기 김남길 첫만남에 당했구나" "김남길은 설리 욕설연기 듣고 어땠을까" "설리 욕설연기 말고도 다른 연기도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 욕설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의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내려온 산적 장사정(김남길)이 여자 해적 여월(손예진)과 함께 바다를 누비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설리는 영화에서 젊은 처녀들을 공녀로 내다팔아 이익을 취하던 소마에게 잡혔다가 여월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해적 흑묘를 연기했다. 에프엑스로 정식 데뷔 후 5년 만에 처음 출연하는 영화다. 오는 2014년 상반기 개봉 예정. (사진=KBS 2TV '연예가 중계' 설리 욕설연기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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