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이펙트' 비 "롤러코스터 같다..언제나 박수 받을 순 없어"
2013. 12. 26. 23:37

[OSEN=황미현 기자] 비가 "최근 내 삶은 롤러코스터 같다. 언제나 박수 받을 수 없기에 받아들이려 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엠넷 '레인 이펙트'에는 비가 'MAMA' 공연 이후 한국에서 좋지 않은 일로 여러 기사가 난 것과 관련해 속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는 "언제나 박수를 받을 수는 없다"며 "비난은 받아들이지만 '난 그냥 네가 싫어'라고 하는 것은 솔직히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또 "어느 순간부터 꼬인 것 같다. 억울해서 해명한다고 해서 풀리는 것은 아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요즘 삶이 롤러코스터 같다. 그래도 나를 이만큼 만들어 준 분들이 한국 팬들이기 때문에 묵묵히 나아가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goodhmh@osen.co.kr
< 사진 > 레인 이펙트 캡처.
내 손안의 모바일 뉴스, 함께하니 더 즐겁다 ☞ OSEN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모바일에서 보는 프로야구선수 정보!! - > KBO모바일선수카드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진]조은나래, '롤챔스의 화려한 플레이, 즐겁게 보셨나요?'
- [사진]CJ 프로스트 구해낸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MVP 미소
- [사진]조은나래, '반달눈 미소!'
- [사진]'매드라이프' 홍민기, '롤챔스 MVP 미소'
- UFO가 보게 될 지구, 에어리언의 먹잇감 될까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