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부터 리한나까지, 국내외 섹시★ 산타걸 패션 모아보니

씨스타, 리한나 등 국내외 섹시 스타들이 아름다운 산타걸로 변신했다.
씨스타 보라는 12월24일 걸그룹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바짝이는 코코코..코! 여러분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쪽"이라는 애교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보라는 따뜻한 소재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빨간 루돌프 코를 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12월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그리워해요' 막방!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올 해를 이렇게 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다음 주엔 SBS 가요대전에서 만나요. 싼돌프가 사랑의 화살을 날려드릴게요! 휘익 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루돌프 얼굴이 새겨진 모자를 쓴 채로 빨간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배우 서영희는 깜찍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출연 중인 서영희는 12월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위터를 통해 루돌프 머리띠를 끼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보였다.
레인보우 오승아는 이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자 재경이 생일날. 우리 리더 재경이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사진은 멤버들과 루나와 함께. 모두들 Merry Christmas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우리를 제외한 레인보우 멤버 6명과 에프엑스 루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들은 MBC 성탄 특집 '메리 크리스마스 세시봉' 녹화에 참여한 후 재경의 생일을 축하하고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기 위해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박은지도 이늘 트위터에 "여러분 저는 라디오 생방송하고 집에 가고 있어요! 오늘 보는 라디오라서 산타걸처럼 입고 방송했어요!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이라는 글과 함께 산타걸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드 원피스에 빨간 사슴뿔 머리띠를 한 박은지와 산타 모자를 쓴 박은지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인보우 재경은 12월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모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라는 짤막한 인사글과 함께 섹시 산타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재경은 아찔한 화이트 초미니스커트에 빨간 하이힐, 빨간 망토를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는 빨간 사슴뿔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어 크리스마스의 귀여운 루돌프 느낌을 냈다.
걸스데이(민아 혜리 소진 유라)는 24일 일본 치바현에서 열리는 현지 팬미팅 참석차 12월2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크리스마스 느낌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출국전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티아라(효민 큐리 은정 보람 소연 지연)는 12월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불우이웃에게 기부하기 위한 수익금을 모으는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티아라는 티셔츠에 루돌프 머리띠 등을 매치한 패션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리한나와 패리스 힐튼, 머라이어 캐리 등 해외 여자 연예인들도 남다른 크리스마스 패션을 선보였다.
바베이도스 팝스타 리한나(25)는 12월2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 즐기는 란제리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한나는 아찔한 노출이 돋보이는 시스루 소재의 빨간색 초미니 란제리를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 출신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3)는 이날 트위터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에 같은 색상의 실크 가운, 털 달린 하이힐을 매치한 패션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힐튼가 상속녀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2)은 이날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패리스 힐튼은 한 친구와 나란히 선 채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섹시 산타걸을 연상케 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씨스타 공식 트위터, 산다라박 트위터, 서영희 트위터, 박은지 트위터, 재경 트위터, 오승아 트위터, 리한나 인스타그램, 머라이어 캐리 트위터, 패리스 힐튼 트위터)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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