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석탄박물관, 갱도체험시설 완공

김진호 2013. 12. 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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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시스】김진호 기자 = 24일 경북 문경시 가은읍 석탄박물관 안에서 관광객들이 모노레일을 타고 갱도체험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총사업비 132억원을 투입해 석탄박물관 야외부지 6605㎡에 고생대, 중생대, 석탄기, 광업의 발달, 미래세계 등을 표현한 갱도체험시설을 준공했다. 2013.12.24 (사진= 문경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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