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2013. 12. 24. 13:37



영화 ′집으로 가는 길′(감독 방은진) 배우 전도연이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프랑스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돼 대서양 너머 마르티니크 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주부(전도연)와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고수)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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