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셔츠 스키니진만 입어도 화보 '길거리 런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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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2월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해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 매체는 "미란다 커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뉴욕시에 등장했다"며 "호주 출신의 사랑스러운 톱 모델은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들만큼 멋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미란다 커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은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케이티 쿠릭 쇼'에 출연해 "삶은 이따금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지만 우리는 성인이다. 우리는 프로페셔널하며 서로 사랑한다. 무엇보다 아들을 끔찍이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이후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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