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서 시내버스-화물차 충돌 7명 부상
엄기찬 2013. 12. 21. 14:59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21일 오전 10시1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시장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승객을 내려주던 시내버스를 1t 화물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김모(64)씨와 함께 타고 있던 신모(73)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 승객 신모(55)씨 등 4명도 다쳤다.
경찰은 "승객 하차를 위해 정류장에 정차해 있는데 갑자기 화물차가 뒤에서 들이받았다"는 버스기사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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