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린은 아빠목마 제일좋아' 올랜도블룸, 지극한 아들사랑
뉴스엔 2013. 12. 18. 17:30


플린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아빠 목마타기다.
12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4)과 아들 플린 블룸(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와 플린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점심 식사를 즐겼다. 겨울을 맞아 온 몸을 꽁꽁 싸맨 플린은 아빠 목마를 탄 채 즐거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올랜도 블룸은 그동안 플린을 목마 태우고 이동하는 장면이 자주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0년 결혼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최근 이혼을 발표했다. 올랜도 블룸은 최근 '케이티 쿠릭 쇼'에 출연해 "삶은 이따금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지만 우리는 성인이다. 우리는 프로페셔널하며 서로 사랑한다. 무엇보다 아들을 끔찍이 사랑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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