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루머 고소' 이다해 심경 "괜찮아요"
2013. 12. 18. 17:05

배우 이다해가 '성매매 루머' 관련 법적 강경 대응을 선언한 가운데 SNS을 통해 짧은 심경을 밝혔다.
이다해는 17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여러분이 있어 저는 다 괜찮아요"라는 중국어 메시지와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는 이날 오전 '성접대 찌라시' 유포 및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뒤,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이다해의 심경글을 접한 팬들은 "우리도 괜찮아요" "이다해 화이팅" "우리가 늘 응원할게요" "우리는 당신을 믿어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다해 외에도 조혜련, 신지, 솔비, 권민중 등이 성매매 루머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겠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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