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학비 7천불로 미국 주립대 진학하기' 한미교육원, 미국대학 입학설명회 개최

입력 2013. 12. 16. 09:48 수정 2013. 12. 16. 10:1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뉴스와이어) 이번 고3 시험생인 이모 학생은 오랜 기간 수시를 준비했지만 지원했던 모든 대학에 실패하고 매우 혼란스러운 가운데 있다. 다시 정시를 지원해도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자신이 없고 자신이 원치 않는 지방의 대학에 가기도 무척이나 싫은 상황이다.

이모 학생과 같이 한국의 대학 입학이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학생의 경우 방향을 바꿔 미국의 주립대학을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

최근에는 대학원 유학보다 학부 유학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한국에서 중요한 인맥은 고등학교만으로 충분하며 실질적인 영어 습득을 위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의 대학으로 유학 가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에는 약 4,000개의 대학이 있으며, 그 중에 630여개의 4년제 주립대학이 있다.

한미교육원은 이들 대학 중에서 많은 대학들과 학비감면에 대한 협약을 맺고 국내 대학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학생들을 보내고 있다.

학비감면이나 장학금 혜택을 받은 후의 평균학비가 1년 7천불에 불과하여 수많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경제적인 비용으로 우수한 미국의 주립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한미교육원은 매년 수능성적이 발표된 이후 정기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6기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진학한 학생들이 연계프로그램을 통하여 조지아텍이나 위스콘신주립대 메디슨과 같이 명문주립대로 편입한 학생이 많으며 이번에 첫 졸업생을 배출할 만큼 역사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만일 수능으로 인하여 영어준비가 안 된 학생의 경우에는 "미국대학 준비과정"을 통하여 단기간에 영어실력을 배양한 후 주립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한미교육원의 "미국주립대 학비감면 프로그램"은 유사한 프로그램에 비해 풍부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모든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진학한 학생들에 대한 학사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전국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설명회가 끝난 후 개인이나 그룹별 상담이 이루어지며 성적표를 지참하는 학생은 심층상담이 가능하다.

< 부천 >

일시 : 12월 18일(수) 오후2시

장소 : 대우프라자 kics 세미나실

위치 : 중동역 1번출구

문의처: 032)682-0050

< 창원 >

일시 : 12월 19일(목) 오후2시

장소 : 창원상남 정상어학원

위치 : 상남동 창원온천옆

문의처: 055)266-0559

< 대구 >

일시 : 12월 20일(금) 오후2시

장소 : C2 어학원

위치 : 만촌역 1번 출구

문의처: 053)755-4622

< 부산 >

일시 : 12월 21일(토) 오후2시

장소 : 한미교육원 교육센터

위치 : 센텀시티역 13번 출구

문의처: 051)747-0397

< 서울 >

일시 : 12월 22일(일) 오후4시

장소 : 한미교육원 세니마실

위치 : 한티역 2번 출구

문의처 : 02)523-7002

한미교육원 소개: 한미교육원은 미국 대학과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약을 통해 다양한 장학금을 받아 누구나 선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한미교육원

Copyright (c) 코리아뉴스와이어,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