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라세라 뜻, '될 대로 되어라' 영화-드라마에서 많이 본 말
리뷰스타 김혜정 기자 2013. 12. 16. 08:19

케세라세라의 뜻이 뭘까.
영화와 드라마 제목으로 등장했던 말 '케세라세라'는 연말에도 많이 이용된다. 지난 1년 자신의 계획을 돌아보면 이 말이 나오기도 하기 때문.
케세라세라(Que sera sera) 뜻은 스페인어로 직역하면 '되는 것이 되어라'로 될대로 되어라,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노력과 다르게 일이 흘러갈때 사용되는 말이다.
이 말이 유명해진 것은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The Man Who Knew Too Much,1956)'에 출연한 도리스 데이가 주제가로 부르면서 부터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또 2007년 에릭과 정유미가 주연한 드라마 제목이기도 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응원구호로도 쓰인다.
리뷰스타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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