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민, 클라라 시구패션 재연 '클라라 뺨치는 몸매'
2013. 12. 10. 21:34

배우 이자민이 클라라 시구 패션을 재연했다.
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이자민이 극중 톱스타 모델 이자민 역으로 깜짝 출연, 레깅스 시구 패션을 선보였다.
파격적인 시구패션으로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클라라를 연상시키는 이날 촬영 콘셉트을 위해 일주일 동안 시구 연습에 매진했다는 이자민은 촬영장에서 완벽한 투구 폼과 더불어 매끈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자민은 "워낙 이슈였던 패션이라 처음엔 부담감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그렇기 때문에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히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고 다들 칭찬을 해주셔서 즐거운 추억이 됐다"는 촬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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