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과거 드라마서 김수현과 연기했던 모습 포착 '풋풋해'

입력 2013. 12. 10. 15:39 수정 2013. 12. 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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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김수현

'남지현' 배우 남지현과 김수현의 과거 연기했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수현 남지현 풋풋한 커플 연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과 남지현은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긴장되는 순간을 연출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풋풋한 청소년 느낌으로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2010년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스틸컷으로, 당시 김수현은 신예 스타로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남지현 역시 발랄한 여고생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지현 김수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지현 김수현, 풋풋하네" "남지현 김수현, 드라마 재미있게 봤었는데" "남지현 김수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연주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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