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4개월만 완벽 다이어트, 후덕남에서 마초남으로

뉴스엔 2013. 12. 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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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2월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톱배우 키아누 리브스(49)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액션 스릴러 영화 '존 윅'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존 윅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는 4개월 전 후덕했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마초적인 매력을 물씬 풍겨 여성팬을 사로잡았다.

한편 캐나다 배우인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콘스탄틴', '매트릭스', '위험한 관계' 등에 출연해 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록밴드 도그스타의 베이시스트이기도 하다. (사진=왼쪽부터 지난 8월 키아누 리브스 / 최근 키아누 리브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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