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가릴 수 없는 풍만한 가슴에 욕조신까지" 내한일정 봤더니 '대박'

조선닷컴 2013. 12. 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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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내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영화 '러브레이스' 가슴 노출 스틸컷에도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연한 영화 '러브레이스'는 할리우드 최고의 포르노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의 삶을 다뤘으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린다 러브레이스 역을 맡아 노출 연기와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끌레드뽀 보떼의 초청으로 이뤄진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이번 내한은 2박 3일 일정 동안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이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실제로 보면 어떨까", "아만다 사이프리드, 어디로 가면 볼 수 있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정말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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