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친척 장성택 실각의 배후 최룡해, 쾌락 위해 女배우 이빨까지 뽑은 기쁨조 관리인
조선닷컴 2013. 12. 3. 21:49

'최룡해', '장성택 실각'김정은의 고모부인 장성택이 실각하고, 그의 수족과도 같던 핵심 측근 이용하와 장수길이 공개처형된 것을 전해졌다. 이로 인해 그 '배후'로 지목된 최룡해 조선인민국 총정치국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회 정보위 간사인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3일 장성택의 실각설과 관련, 전문가를 인용해 "최룡해와의 권력투쟁에서 밀린 것 같다"고 분석했다.최룡해는 김일성(사망·북한 주석)의 빨치산 동료인 최현 전 인민무력부장의 아들이면서, 동시에 '김정은의 최측근'으로 불렸을 정도로 위세를 떨쳐왔다.동시에 그는 과거 김정일 집권 시절 그의 '기쁨조'를 관리한 인물로도 알려졌다.TV조선은 최근 정성산 NK문화재단 이사장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일의 파티에 참여시키기 위해 아프리카나 호주 등에서 흑인 모델들을 수입해 오기도 했다"는 그의 증언을 내보냈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도 TV조선 인터뷰에서 "XXXX(변태적 성행위)를 위해 여배우의 이빨을 뽑고 한 대 뽑을 때마다 100불씩 지불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장성택 실각 배후 최룡해의 과거 행각에 네티즌들은 "장성택 실각 배후 최룡해의 과거, 저런 인물이…", "장성택 실각 배후 최룡해, 극악한 인물이네", "장성택 실각 배후 최룡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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