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워커 사망, 시신 식별에만 2~3일 소요 예정
뉴스엔 2013. 12. 2. 10:55

폴워커 사망과 함께 시신 식별에 2~3일 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미국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 측은 현재 폴워커와 또다른 피해자의 시신을 두고 치과기록을 대조하며 식별 중에 있다고 12월1일 밝혔다.
폴워커 사망과 함께 그의 시신 식별에는 48시간에서 72시간 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며, 가족들 또한 현재 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는 11월 30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폴 워커는 자동차 사고 직후 나무에 충돌했으며 차량이 불길에 휩싸여 폭발하면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폴워커 사망과 함께 촬영을 진행 중이던 '분노의 질주7' 또한 제작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사진=폴워커 사망 전 출연작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스틸)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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