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4' 쑥쑥이 탄생, 男하숙생들 보모노릇

뉴스엔 2013. 11. 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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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성동일 이일화 아들이 등장했다.

이일화(이일화 분)는 11월2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2회에서 신촌하숙 남학생들에게 아이를 맡긴채 쓰레기(정우 분) 엄마와 대화를 나눴다.

갓난아기 쑥쑥이는 성준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태어났던 상태였다. 신촌하숙 해태(손호준 분) 빙그레(바로 분) 칠봉이(유연석 분) 삼천포(김성균 분)가 당시 유명했던 가요프로그램 '생방송 가요톱텐'을 보며 성준 돌보기에 나섰다. 쑥쑥이를 위한 남자 보모가 넷이나 생긴 것이다.

또 12회 예고편에서 성동일(성동일 분)이 검은 양복을 입었던 이유도 드러났다. 성동일의 어린시절 친구 정만호가 뇌종양에 걸려 쓰레기가 일하던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이에 성동일은 쓰레기와 친구의 상태에 대해 상담한 뒤에 복잡한 얼굴로 친구에게 향했다. (사진=tvN '응답하라 1994'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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