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노래 '디셈버'의 주역들
2013. 11. 29. 16:44

【서울=뉴시스】 박문호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총연습실에서 열린 故김광석(1964~1996) 탄생 50주년 기념 창작뮤지컬 '디셈버(연출 장진): 끝나지 않은 노래' 연습실 공개에서 배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건형, JYJ의 가수 김준수, 배우 오소연, 김예원, 이창용, 김슬기, 성태, 송영창, 홍윤희와 앙상블이 함께 했다.
오는 12월 16일부터 1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故 김광석 탄생 5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디셈버′는 김광석의 가창곡 18곡, 자작곡 4곡, 그리고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2곡의 미발표곡까지 총 24곡을 뮤지컬로 재 탄생됐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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