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16회 격정 키스신.. 이민호, 박신혜 입술 기습 '짜릿'

2013. 11. 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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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6회에서 이민호가 박신혜에게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16회에서는 김탄(이민호)은 차은상(박신혜)이 아버지인 김 회장의 요구로 유학을 가려한 사실을 알고 화를 냈다.

김탄의 아버지 김남윤 회장은 차은상에게 바로 헤어지면 원하는 곳에 보내주겠다고 했다. 또, 15일 동안 원없이 만난 후 이별을 한다면 김탄이 원하는 곳에 보내줄 것을 약속했다. 그는 차은상 모녀 몰래 빚까지 갚아주며 돈을 받고 헤어지는 뻔한 상황을 만들려했다.

하지만 김탄은 유학 준비를 하던 차은상의 여권을 빼앗고 기습 키스를 하며 속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은상 역시 김탄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재차 확인했다.

상속자들 16회 기습 키스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이민호 박신혜 케미 대박" "이민호 기습키스 정말 짜릿" "이민호 박신혜 역대 최강 커플인듯" "상속자들 16회 재방송 언제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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