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배추 조세호 '빵빵 터지는 성대모사로 극찬'

한국아이닷컴 이재호 기자 2013. 11. 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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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세호가 뛰어난 성대모사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네 멋대로 해라' 특집으로 배우 정준, 김유미, 개그맨 조세호, 가수 나비가 출연한다.

과거 '양배추'라는 예명에서 최근 본명으로 바꿔 활동 중인 조세호는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 휘성 등 도플갱어 수준의 성대모사뿐만 아니라 김구라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4년만의 출연에도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세호는 최홍만과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배우 정준, 김유미, 개그맨 조세호, 가수 나비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2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한국아이닷컴 이재호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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