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마산교구 정의평화위 29일 성명 발표
2013. 11. 27. 15:27
천주교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의 대선 관련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마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오는 29일 국가정보원 등의 대선 개입 등에 관한 성명을 발표합니다.
마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29일 오후 7시 창원시 정우상가 앞에서 열릴 시민사회단체의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마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 10여 명과 신도 40여 명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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