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레저형 프리미엄 카드 '클래식L' 출시

2013. 11. 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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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레저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신한카드 클래식-L(The CLASSIC-L)'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래식L 카드는 전국 주요 리조트 및 캠핑장 등에서 무료 이용 및 회원대우를 각각 연 1회씩 받을 수 있고, 주말에 관련 특정업종에서 이용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레저 관련 특화 서비스를 탑재한 신상품이다.

한화·켄싱턴·하이원 리조트와 글램핑, 카라반 등의 주요 캠핑장, 요트체험 중 한곳을 연 1회 주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연 1회 주중, 주말 관계없이 회원가로도 이용 가능한 옵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켄싱턴·하이원 리조트에서는 사우나, 수영장, 볼링장 등 부대시설 이용 시에도 10~50% 할인된 회원가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모든 가맹점에서의 신용판매 이용금액에 대해 캐시백형은 1%를, 마일리지형은 대한항공 1500원 당 1마일, 아시아나항공 1000원 당 1마일을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리워드로 제공한다.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만원까지 대형마트나 주유소, 레저업종 등 특정업종 이용금액에 대해 캐시백 2%, 마일리지 2마일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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